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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 사회복지제도 | 정착이 용이한 도시 | 이민종류와 자격
 
 
   

미국의 수도로서 워싱턴주와 구별하기 위하여 워싱턴 D.C.라 불리운다.
1800년 이후 미국의 영구 행정 소재지로 선정된 컬럼비아 특별구를 말한다. 세계의 정치, 외교의 중심지로 인구는 60만명 가량이나 위성도시를 포함하면 400만명 정도. 남서부 버지니아와 북동부 메릴랜드 주를 경계하는 포토맥강의 항해로가 시작되는 지역에 있고 기후는 뚜렷이 사계절로 나뉜다.

처음부터 국가 행정 소재지로서 계획적으로 설립된 도시이다. 풍부한 녹지대와 함께 도시 자체가 하나의 큰 공원 같은 넉넉하고 한가한 모습으로 청결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연방 정부 기관들이 집중되어 있고, 보도관계 기관과 100개 이상의 세계 각국의 대사관과 은행, 국제 통화 기금이 자리잡고 있다.

 

미국 3대 도시의 하나로 위성도시 인구를 포함하면 뉴욕 다음 가는 규모로 캘리포니아 주 남서부의 상공업 도시이다.
헐리우드를 중심으로 한 영화 산업으로 유명한 LA는 코리아 타운이 형성되어 있고, 디즈니랜드와 산타모니카 해변, 영화 배우들과 스포츠 스타들의 호화주택지 베버리 힐즈 등 관광 명소가 많은 곳이다.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이며, 유행과 패션의 본고장이다.
   

시카고는 미국 일리노이 주 북동부의 미시간호에 면하고 있으며 뉴욕에 버금가는 대도시로서 중북부 상공업, 교통의 중심지이다. 인구면에 있어서는 뉴욕, LA에 이어 세번째이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있던 명문 농구팀 시카고 불스의 본거지이며 시카고에 있는 오헤어 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바쁜 비행장으로 알려져 있다. 1930년대 알 카포네 등의 갱들의 활동 무대였으나 현재는 교통, 경제, 건축,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이 발달된 산업도시로 부상하였다.

세계 농물 거래소와 세계 최대의 전시회장, 대단위 중공업 지대가 있고 중북부 산업, 정보, 서비스의 중심지로서 수많은 외국 상사의 지점들이 소재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원자핵 반응에 성공했던 시카고 대학은 시카고 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기후는 1월 평균 기온이 -3.3도, 7월 평균 기온이 24.3도이다. 미시간호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이 강해 windy city라 불린다.

   

미국 제1의 도시인 뉴욕은 세계 경제, 패션, 문화의 중심지로서 맨하튼을 중심으로 부르클린, 퀸즈, 브롱크스, 스테이토 섬의 5개 행정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서울의 1.5배가 되는 면적과 각 대륙에서 모여든 이민 1세대들과 서구화된 2, 3세대들이 많은 곳으로 실질적인 인구는 1천만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중심지 맨하튼에는 브로드웨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5번가, 록펠러 센터 등 명소가 몰려 있고 극장, 영화관, 대학, 박물관, 연구소 등이 자리잡고 있다.
   

뉴잉글랜드 지방의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 보스톤은 메사추세츠 주의 주도이다. 교육의 도시, 대학의 도시 보스톤에는 아이비 리그를 대표하는 하버드 대학이 자리하고 있으며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등 60여 개가 넘는 대학들이 있다. 학생의 도시 캠브리지에는 극장, 카페, 상점 외 특히 서점이 매우 많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보스톤은 오늘날 타 도시들에 비해 비교적 작은 규모의 도시이지만 수많은 대학과 700여 개의 하이테크 기업이 모여 있는 지성의 도시로서 미국을 이끌어 가는 상위그룹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인구는 메사추세츠 주가 600만명, 보스톤은 60만명이나 근교까지 통합하면 30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발티모어는 메릴랜드 주 최대의 공업 도시로서 워싱턴 D.C. 북쪽에 자리잡고 있다. 거의 모든 지역이 대서양에 접해 있어 항구와 풍부한 수산물로 유명하다. 반면 평지인 동부지대에서는 가축을 기르거나 과일을 재배한다. 기후는 피크만과 대서양에 인접하여 있어 대체로 온화하다. 1월 평균 기온이 -5 ~ -2 , 7월 평균 기온이 21~30 정도이다.
 

1996년 올림픽 개최지로 알려져있는 조지아(Georgia)주의 아틀란타시는 남부 특유의 친절하고 푸근한 인심을 가진 300년 역사의 도시이다.1850년 작은 기차역 마을로 출발한 아틀란타는 오늘날 인구 400 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거대 도시로 성장하였다.
미국 남동부 최대 규모의 도시로서 아틀란타를 포함한 조지아주에는 이 지역 인구 전체의 10%가 거주하고 있다. 미국내 대도시 중에서도 생활비가 가장낮은 지역으로 길고 쾌적한 봄,가을. 짧고 온화한 겨울과 여름의 뚜렷한 4계절로 이루어져 인간이 살아가기에 가장 알맞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기상으로 인한 재해는 거의 없다.

최근들어 자동차,컴퓨터,통신장비,항공기,전자,전기등의 첨단 산업이 발전하고 있으며 저렴한 사무실 임대 비용과 통신등 기업활동에 필요한 기반 시설도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