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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 사회복지제도 | 정착이 용이한 도시 | 이민종류와 자격
 
 
   

미국의 사회보장제도를 [쇼셜시큐리티] 라고 한다. 사회보장 혜택을 [social security benefits].사회보장세를 [social security tax]라고 부른다.사회보장제도를 유지하고 각 노동자의 보장을 위해서 미리 수입에서 세금을 받아두는것은 한국과 마찬가지인데, 미국에서 여러가지 중복이나 실수를 막기위해 한사람 한사람에게 번호를 붙이도록 되어있어 미국에서 수입을 얻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회보장번호를 취득해야 한다.(social security number)

수입이 없고,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 번호는 고유번호이므로 신분의 증명으로써 필요하므로 취득하여야 한다.(자동차 면허취득시나, 세금신고시 은행계좌계설시등 사용되므로...)이 번호를 취득하려면 여권이나 영주권을 지참하고 사회보장청(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각 지역사무소에서 form ss-5 -application for a social security card를 제출하여야 한다.

기간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기입을 잘못 하는 항목이 있는 경우 더욱 지연되므로 궁금한 사항은 아는 사람이나, 사무소 직원에게 꼼꼼히 물어서 잘 기입하는것이 시간을 단축시키는 방법이다.외국인중에 이 번호를 취득할 수 있는 사람은 노동 허가 스탬프(form I-94에)를 받은 사람이나일할수 있는 비자가 있는 사람인데, 물론 영주권자도 가능하고, non-work스탬프를 받은 수입이 없는 외국인도 가능한 경우가 있다(전문가와 상담...). 세금에 대해 관장하는 IRS는 세금감사를 통해서 세금 크레딧을 정한다.

작은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도 지출과 수입에 대한 서류를 잘 보관해서 크레딧 기록이 잘 되어져 있는지점검시 사용하게 될 수도 있다. 미국생활에서 융자를 통해 사업체를 시작하거나 집을 사는 것은 너무도 일반적인 일인데요, 이때 중요한 것이 신용(credit)임은 너무도 당연하다. 은행에서는 대게 신용기록(credit history),수입(income), 자금의 출처(source of fund),부동산의 감정가격(appraisal value) , 신청인의 미국내에서의 합법적인 신분여부등을 따져서 융자를 해주게 된다.

신용기록에서 주의할 점이 있다면, 융자전문 사무실에 문의를 해서 신용조회를 하는 경우, 이 조회의 횟수에 따라 신용점수가 낮아진다는 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신용조회를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조심해야 한다. 본인이 직접 Equifax(800-685-1111), Experian(888-397-3742), Trans Union(800-888-4213)등 기관에 걸어 조회하고 불이익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수입면에선 보통 2년간의 인컴 세금보고서를 요구한다.(자영업자인 경우 1040 form을 제출해야하고,급여를 받는 사람은 W-2 form을 제출).그런데 융자의 경우 위의 수입에 관한 증빙서류를 내는 것은 Full Documentation(일명 Full Doc) 심사이고,다른 서류심사방법으론 Low Documentation (Low Doc)이 있어서,전체 융자 금액의 20%이상을 Down payment하고 융자를 신청하는 방법도 있다.

이경우는보고된 수입금액이 융자조건에모자라는 신청인들에게 좋은 방법이다.은행에서 down payment를 20% 이상 하게되면 재정 수입에 관한서류를 면제해주며, 신청서류에 기재한 수입을 기준으로 융자를 심사하게 되므로 거짓서류를 만들 일이 없다. 물론 20% Down payment 를 저축하느라 집장만의 시기는 좀 미루어지지만, 좋은 방법이라 할수 있다.이렇듯 Down payment한 금액을 적어도 주택구입을 위한 융자였다면, 2달전에는 은행에 넣어두어야 하고, 다른 곳에서 송금받은 돈으로 한 경우 송금된 영수증이나, 미국 반입시 세관신고를 통해 관련서류를 구비해 보관해두어야 한다.부동산 감정가격의 경우는 라이센스를 가진 전문인에게 감정을 맡기게 된다. 이때 시세에 걸맞게 하는 것이융자의 기간을 늦추지 않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 된다.

신청인의 체류상의 신분에 대한 것은 사실 워낙 다양해서 기준은 있지만, 은행마다 다양한 융자상품이 있으므로 직접 은행을 방문해 담당자와 상담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하겠습니다.준비없이 신청해서 발생되는 어려움과 시간지연을 막기위해 여러가지 고려사항을 잘 점검하고 임하시면은행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융자 수수료도 절약하는 이득또한 볼 수 있다.미국에서 중요한 좋은 크레딧을 갖기 위해서 제때 납부금 전액을 갚아야 함은 물론이고, 2년이상 자신의 크레딧을 잘 쌓아나가야 하고, 3--5개의 크레딧 카드를 소유하는등 여러가지 주의를 기울이면서 생활해야 한다고 보여진다

 


미국 교육제도의 특징은 독립 당초부터 중앙정부가 관여하지 않고 교육에 관한 일을 모두 각 주(州)에 일임하는 정책을 취해온 점이다.
교육은 주에서 취급해야 하는 사항이긴 하나, 대부분을 다시 지방당국에 맡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리하여 미국은 교육상 전형적인 지방분권주의를 취하고 있는 나라가 되었다.
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하기 위하여 사회계급에 따라 교육제도를 구별하지 않는 단선형 교육제도를 가진 것도 미국의 특색이라 할 것이다.

이러한 민주주의적 교육제도의 성립은 원래 미국 국민이 빈부의 차이가 없는 근로자이며, 풍부한 자원의 혜택과 개인의 성공의 기회가 어디에나 주어져 있다고 하는 사회적 여건에서도 기인한다.

교육행정제도는 각 주에 주교육위원회가 있고, 그 밑에 집행기관으로서 주교육국이 있다. 연방정부에는 교육·보건후생성이 있어 미국 전체의 교육 조사·연구와 보조금행정 등을 취급하지만, 교육을 통제하는 권한은 가지지 않는다. 주는 교육행정의 많은 부분을 지방교육당국에 위임하고 있으며, 지방교육행정 조직에는 3가지가 있다.

첫째는 학구제도(學區制度)인데 이것은 일반적으로 단급학교를 중심으로 하는 소규모의 학교를 관리하는 것으로 가장 흔한 형식이다. 다른 2가지는 중부와 서부지방에서 볼 수 있는 군구제도(郡區制度)와 남부 및 태평양 연안지방에서 볼 수 있는 군제도로서 양쪽 모두 다수의 학교를 교육위원회의 관리하에 두고 있다.

취학 전 교육기관으로서는 유치원과 보육학교가 있다. 대부분의 유치원은 공립이지만 보육학교의 대부분은 사립이다. 초등학교제도는 현재 전환기에 있으며, 대다수의 학교는 6·3·3제의 원칙에 따라서 6년제의 국민학교로 개조되어가고 있으나, 아직도 8·4제에 의한 8년제의 국민학교도 상당수 있다. 또 최근에는 6·3·3제에 불만을 가지고 5·3·4제 또는 4·4·4제를 채택하고 있는 곳도 있다. 의무연한에 대하여 중앙정부는 아무런 규정도 설정하지 않고 각 주의 법률로써 정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6년의 국민학교와 3년의 중학과정을 의무로 하는 9년제가 가장 많다. 중등교육기관으로는 4년제의 하이스쿨과 3년제인 상급 하이스쿨 및 하급 하이스쿨이 있다.

그 밖에 6년제 하이스쿨도 있다. 19세기부터 있어온 4년제 하이스쿨은 차차 상·하 2단계의 하이스쿨로 개조되는 경향에 있다. 하급 하이스쿨에서는 영어·수학·역사·사회과를 필수과목으로 하고 따로 선택과목을 두고 있다. 상급 하이스쿨은 입학시험 없이 학생을 입학시켜 고전(古典)·외국어·이과·수학·사회과·공업·상업·공작·가정·건축·농업·미술·음악 등의 코스로 나누어 교육한다. 선택과목의 수가 많은 것이 미국 상급 하이스쿨의 특징이지만 기초과목, 특히 수학·이과·외국어 등에 대하여 공통 필수과목을 확장시키는 움직임이 각 지방에 나타나고 있다.

직업교육은 1917년 스미스 휴즈법의 제정으로 발전하였다. 이 법률에 따라 중앙정부에 직업교육국이 설치되어 농업교원·상업교원·공업교원·가정과교원 및 직업과교원의 양성을 위해 국고보조의 길이 트이게 되었다. 또, 이 국고보조정책에 자극되어 28년에는 31개주가 14세부터 16∼18세까지의 계속교육을 의무제로 하였다.

고등교육기관으로는 주립대학과 사립대학의 두 종류가 있고, 유럽과는 달리 사립대학이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버드·윌리엄 앤드 메어리·예일·프린스턴·컬럼비아·펜실베이니아 등 역사 깊은 대학은 모두 사립이다. 대학 입학자의 교양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만든 교육기관으로 주니어 칼리지가 있다. 이 단기대학은 유럽 각국에는 없는 미국 특유의 교육기관이다. 대부분의 경우 하이스쿨 또는 주립대학에 부속되어 있으며, 2년제로서 문과와 이과의 교양과정을 부여하여 하이스쿨의 중등교육을 확충하려 하고 있다. 대학·주니어칼리지 외에 법률·음악·신학·공학 등의 전문교육을 부여하는 전문대학(professional school)도 있다. 교원양성을 맡고 있는 티처스 칼리지(teachers college)도 이 전문대학의 일종이다.

   

유아교육

   
Pre School 2살부터 4살 사이의 어린이가 국민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다니는 곳이다.

거의가 사립으로 운영되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정오사이에 보육을 받을 수 있으며 직장에 나가는 주부들이나 특별한 이유로 많은 시간의 보육을 원하는 사람은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6시까지 보육해주는 프리스쿨을 선택하면 된다

유치원 월 말까지 5세가 된 아이들이 입학하게되며, 입학시엔 부모와 아이가 학교로 가서 수속을 밟게 된다.
   

의무교육

 
초등학교(Elementary School)

유치원부터 국민학교 6학년까지

중학교
(Middle School)
Junior High School 이라고도 한다. 보통 7-8년
고등학교
(High School)
보통 9학년부터 12학년,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대학입학은 어떻게 하나?
 
미국 대학은 입학시험이 없는 대신 입학자격을 세심히 평가한다. 일반적으로 대학당국이 관심을 가지고 검토하는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 SAT(Scholastic Aptitude Test : 학업적성검사) 점수
- ACT(American College Testing Program) 점수
- 고등학교 3년 혹은4년간의 전 성적
- 고등학교 성적이 뛰어난 학과와 성적이 낮은 학과
- Achievement Test (College Board가 실시하는 각 필수과목에 대한 학력검사)
- 과외 학생활동 기록
- 학교출석율 및 품행
- 교사 및 Guidance Counselor의 추천서

대학 신입생 선발사정때 중시하는 것

- 선택과목의 난해도
- 난해과목의 점수
- 출신고교의 경쟁률 교사, 교장의 학생에 대한 평가
- SAT 시험성적